브랜딩 퍼널
내 영상을 본다
정보형 짧은 영상에 “댓글을 남기면 자료를 보내드린다”는 장치를 겁니다.
- 사례 영상: 댓글만 1.7만 개
- 댓글 = 관심 고객의 손들기

짧은 영상 한 편이 상담 신청으로 이어지기까지.
특강에서 보여준 전체 구조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내가 찾아가는 영업이 아니라, 고객이 찾아오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입니다.
채널은 유튜브보다 인스타그램. 주제는 “보험 상품”이 아니라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재테크·보상 정보입니다.
유튜브보다 인스타 릴스가 먼저. 짧은 영상이 첫 접점입니다.

“보험 가입하세요” 대신 돈 모으기·보상 받는 법처럼 정보를 줍니다.

정보형 짧은 영상에 “댓글을 남기면 자료를 보내드린다”는 장치를 겁니다.

댓글을 단 사람에게 자동으로 DM이 나갑니다. 팔로우 버튼 → 핵심 정리 링크 순서.

DM 링크로 들어온 사람이 후기·성과·과정을 보며 스스로 설득됩니다.

정보를 직접 입력하게 해 진짜 관심 있는 사람만 남깁니다.

설문을 마친 고객에게만 전화합니다. 무작정 전화가 아니라, 기다리던 전화가 됩니다.

인스타에서 “재테크”처럼 내 분야 키워드를 검색해 잘 되는 계정을 찾습니다.

조회수 15만~19만 영상의 구성과 제목을 그대로 참고합니다.

대본을 읽듯 말하면 됩니다. 얼굴 보정은 CapCut 같은 앱으로 연예인처럼.

직접 편집하지 말고 외주나라·크몽 같은 곳에 숏폼 편집자를 구합니다.

자연 유입에 광고를 더해 속도를 올립니다. 광고 쪽 흐름은 더 짧고 빠릅니다.
“낸 돈의 2배로 돌려받는 보험이 있다?”처럼 궁금증을 거는 첫 문장. 보험 광고는 심의를 거쳐야 합니다.

신청 즉시 카카오 알림톡 “보험 진단 ‘긴급’ 요청”이 나가 2차 신청으로 연결됩니다.

성과 그래프와 후기로 “왜 여기여야 하는지” 설득합니다.

정보를 입력한 사람만 상담으로. 자연스럽게 고객이 걸러집니다.


GPT에 6단계 구조를 가르쳐 두고, “비급여 통합 치료비 광고 대본 후킹 되게 작성”처럼 요청해 대본을 뽑습니다.

Make로 고객 명단(구글 시트)을 읽어 조건별로 문자(SOLAPI)를 보내고, 결과를 다시 시트에 기록합니다.

영상 시청릴스·광고
설득정보·후기
자동 메시지소셜비즈 / 솔라피
홈페이지신뢰 쌓기
설문지고객 필터링

보험 광고 영상·문구는 회사 심의를 거쳐야 하고 시간이 걸립니다. 채팅에서도 가장 많이 나온 질문입니다.
“월 10억”, “월 순익 1억”은 화면에 근거 자료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홈페이지·설문지 예시는 공무원 시험 코칭 화면입니다. 보험 전용 예시는 광고 소재와 알림톡 정도입니다.
광고성 문자·알림톡을 자동 발송하려면 고객의 수신 동의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